[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코스피가 10일 2600선을 밑돌며 하락 출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9.07포인트(1.11%) 내린 2,596.37로 하락 출발했다. 이후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닥은 8.08포인트(0.92%) 내린 869.10로 하락 출발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38.11포인트(1.94%) 하락한 32,272.79로 장을 마무리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7.95포인트(2.38%) 밀린 4,017.82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32.04포인트(2.75%) 떨어진 11,754.23으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8.1원 오른 1,265.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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