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신일희 총장이 최근 키르기스스탄 국립대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신 총장은 지난달 31일 키르기스스탄 국립대 개교 90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받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 간 학술교류와 ICT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번 명예박사학위는 계명대의 대표인 총장에게 수여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 학위는 계명대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