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2채널 QHD-FHD 화질에 2.7인치 LCD 화면과 커넥티드 서비스 기능을 갖춘 '아이나비 QXD7000 미니'(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2560*1440 초고화질 QHD 해상도를 통해 모든 상황을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다. HD화질보다 4배나 더 많은 368만 화소는 노이즈와 빛의 손실을 최소화하여 도로 위 환경을 깨끗하고 선명하게 녹화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후방 HDR이 탑재돼 밝기의 범위를 실제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게 확장시켜 야간 주행과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도 선명한 영상녹화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한다. 여기엔 ▷기상청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온도가 높아도 계속 고해상도 녹화를 유지할 수 있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를 제어하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 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까지 4가지 기능이 탑재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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