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현안을 두고 공개적으로 갈등을 보여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서로 불편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날 배 의원은 회의 시작 전 입장하는 이 대표를 향해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했으나 이 대표는 끝까지 손을 내저으며 뿌리쳤다.(위쪽사진). 그러자 배 의원은 다른 참석자와 인사한 뒤 돌아서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중 이 대표의 어깨를 쳤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