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사무처 직원 20여명은 27일 경북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감자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이날 현장에는 도기욱 도의회 부의장, 안희영 운영위원장, 이형식 도의원 당선인도 함께 했으며 이들은 농장주로부터 수확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600평 정도의 밭에서 감자 수확을 했다.
농장주는 "감자 농사는 때를 놓치면 1년 농사가 물거품이 되는데 감자를 어떻게 수확할까 걱정이 컸다"며 "때마침 의회 공무원들이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최대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은 "농촌 인건비가 많이 올랐고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여의치 않아 웃돈을 줘도 일손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실정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