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성과 함께 있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연인관계 여성 때려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다른 남성과 함께 있다는 이유로 연인 관계인 여성을 폭행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7일 폭행 혐의로 30대 A 씨를 검거했다.
지난 27일 오후 9시40분께 A씨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가게 앞에서 자신의 연인인 피해자 B씨를 주먹과 발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다른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사건 당일에는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귀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yckim645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