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반도체 업계에서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선도 의지와 다양한 활동 노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도 화성캠퍼스 DSR동 로비에 100평 규모의 ‘아워 플래닛(OUR PLANET)’ 전시관(사진)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전시관은 환경의 가치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Experience Zone)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Contents Zone), 벽이 없이 열린 구조가 특징인 공간(Engagement Zone)으로 구성됐다. 전시관 외벽은 재활용이 가능한 우레탄 소재 안에 공기를 채워 만들었다. 바닥은 페섬유를 재사용했고 안내판은 재생아크릴로 만드는 등 친환경 소재가 사용됐다. 문영규 기자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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