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행사 열 만한 전국의 유니크베뉴 알리기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업계 중에서도 가장 힘겨웠던 대규모 관광 MICE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동-서양의 이 분야 전문 언론인 10여명을 초청해, 한국의 독특한 건축물(유니크 베뉴) 투어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일 입국한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태국, 싱가폴 총 6개국에서 온 11개의 MICE전문 매체를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한국 MICE 관광 홍보를 위한 '해외 MICE 언론인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4일 한복을 입은 채,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는 등 전북, 광주/전남, 인천, 서울의 독특한 전통건축물, 퓨전건축물을 둘러보며 호평했고, 이들 명소에서 대규모 마이스 행사를 열 경우 예상되는 효과에 대해 논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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