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임명장 수여…‘청문회 없이’ 임명 재가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5일 박순애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임명이 늦어져서 언론의, 또 야당의 공격을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며 “소신껏 잘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5층 소접견실에서 박 부총리 임명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박 부총리는 굳은 표정으로 목례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박 부총리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 지난 5월 26일 사회부총리로 지명된 지 39일 만으로, 국회의 원구성 협상이 지연되면서 인사청문회 없이 장관으로 임명된 것이다.
윤 대통령과 박 부총리는 기념촬영을 한 뒤 현장에 배석했던 한덕수 국무총리, 김대기 비서실장 등과 함께 오전 10시 예정된 국무회의장으로 이동했다.
yun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