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우진 이사장·오른쪽 네번째)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2022년도 제 30기 해외박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 MIT, 하버드대 등의 명문대학 박사과정에 입학허가를 받았다. 일주재단은 1인당 총 12만 달러(약 1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4년에 걸쳐 지원한다. 재단은 설립자 일주 이임용 태광그룹 창업자의 의지에 따라 장학금 수혜에 제약을 두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일주재단은 1991년부터 해외박사 장학사업을 시작해 31년동안 총 206명을 지원했다.
이우진 일주재단 이사장은 “일주학술문화재단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지원·육성하는데 집중했다”며 “나눔의 실천을 강조한 재단 설립자의 뜻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에 재능을 환원할 수 있는 인재가 돼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