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폭염을 대비해 지난 7일부터 시내 도로에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살수차는 도로 노면 복사열을 낮춰 아스팔트 변형에 따른 융기 현상, 차량 타이어 파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다.
살수차는 경북대로~송하동, 안기천로~중구동, 퇴계로~제비원로, 단원로~옥동, 경동로~정하동 주요도로변을 대상으로 오 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늘막,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통해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폭염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