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TV조선을 퇴사한 서혜진 전 제작본부장 사단의 황인영 PD도 회사를 떠난다.
TV조선 관계자는 "황인영 PD가 지난 12일 사표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CJ ENM에서 TV조선 예능국장으로 이적한 황 PD는 서혜진 전 본부장과 함께 '미스트롯2', '개나리학당', '금요일은 밤이 좋아', '동원아 여행가자' 등을 제작하며 TV조선 예능의 입지를 다져왔다.
황 PD에 이어 이국용 PD도 퇴사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PD는 '연애의 맛', '우리 이혼했어요' 등을 만들었다.
황인영, 이국용 PD는 서혜진 전 본부장이 새로 설립한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