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지난 18일과 19일 더플라자호텔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장 변동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한화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 1부는 리서치센터 김일구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하반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했고, 2부는 캐피탈마켓상품팀 김경환 팀장이 ‘하반기 채권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전무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투자전략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