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한국대사관 주최 태권도대회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사진)을 진행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프놈펜 부영 크메르 태권도 훈련센터에서 열린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삼성전자는 대회장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 광고물을 설치하고 안내 책자를 비치해, 참가자들이 부산엑스포 관련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