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26일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빅토리아 눌런드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외교부 고위 관계자와 잇달아 만나 양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눌런드 정무차관은 27일 조현동 1차관과 오찬 협의를, 이어서 이도훈 2차관과 면담을 한다. 또한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국무부 내 3인자인 눌런드 정무차관의 방한은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6월 박진 외교부 장관의 방미에 이어 양국 간 긴밀한 고위급 소통의 일환이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눌런드 정무차관 방한 계기에 양측은 한반도 문제, 한미 관계,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