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인 황찬성(32)이 ‘딸바보’ 아빠가 됐다.
2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황찬성의 8살 연상 아내가 최근 딸을 출산했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발표했고, 임신 발표 약 7개월 만에 ‘딸바보’ 아빠가 된 것.
황찬성은 건강한 출산을 행복해하며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아내와 딸을 살뜰하게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올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따로 식을 올리지는 못했다.
2008년 2PM으로 데뷔한 황찬성은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연기자로서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작으로 ‘욱씨남정기,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쇼윈도: 여왕의 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다.
power@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