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김경민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4천479명이 발생했다.
3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광주에서 2천284명, 전남에서 2천195명 나왔다.
사망자는 1명씩 늘어 누적 광주 575명, 전남 508명에 이르렀다.
위중증 환자 수는 광주 5명, 전남 20명이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하루 확진자가 지난 26일 3개월 만에 5천명을 넘어서는 등 재유행이 지속하고 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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