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안경광학과는 29일 교내 안기능검사 실습실과 모의 안경원에서 지역 취약계층 고교생을 초청해 시력검사와 무료 안경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계훈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학생들의 학습의욕 향상을 위한 시력관리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건대 안경광학과는 오는 8월 10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고교생 31명을 초청해 개인별 맞춤 안경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