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판빙빙이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할수 있다는 징후가 포착됐다.
판빙빙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연예계 인사들과 함께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판빙빙은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며 정우성, 이정재, 강하늘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최근 강하늘 주연의 JTBC 드라마 '인사이더' 14회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판빙빙은 중화권 최고의 스타였으나 2018년 6월 탈세 논란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팬들앞에 나서고 있다.
한편 판빙빙은 국내에는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킹스 도터’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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