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화이트원 갤러리(관장 최경미)는 황미정작가 초대전 ‘아름다운 시절’을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54-11 화이트원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황미정 작가의 ‘분첩공주’시리즈와 ‘분첩미키’시리즈, ‘분첩자동차’ 시리즈 그림 등 작품 35점이 전시된다. 작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물품 중 애환과 설렘, 사랑을 담은 ‘코티분첩’을 소재로 창작활동을 펼쳐 작품을 보는 이들에게 잊혀졌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게 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