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다목적 차량)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12일부터 판매한다. 바퀴를 자동으로 제어해 접지성을 높이는 ‘횡풍안정제어’ 신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스타리아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 차단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화했다. 판매 가격은 카고 2.2 디젤이 2806만원(3인승 스마트)부터, 3.5 LPI가 2927만원(3인승 모던)부터다. 투어러 2.2 디젤은 9인승 모던이 3169만원, 11인승 스마트가 3012만원이다. 김지윤 기자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