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드라마 ‘경성크리처’ 촬영 중 안면 부상을 입고 회복 중인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앞서 한소희는 지난 3일 드라마 ‘경성크리처’ 액션신 촬영 중 경미한 안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후 현재 휴식 중이다.
한소희는 자신의 팬들이 모인 메신저 카카오톡 익명 채팅방 ‘고독방’에 등장해 “여러분 걱정 많이 하셨죠? 저 괜찮아요”라며 머리카락으로 한 쪽 눈을 살짝 가린 모습을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집에서 푹 쉬면서 그림도 그리고 오랜만에 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많이 놀라셨을 우리 팬분들 위해서 잠시 들렸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16일 촬영 복귀 보도는 이른 이야기다. 예후는 나쁘지 않지만 눈 주변에 멍 자국이 남아 있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소희와 박서준 주연인 드라마 ‘경성크리처’는 짙은 어둠의 시대 속 광복을 앞둔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작품이다. 내년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power@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