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이 17일부터 26일까지 농촌관광 관련 시설에 대해 안전·위생 점검에 나선다.
시설 노후화와 관리부실 등 재난안전사고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 조치해 사전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대상은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6곳, 농어촌민박 5곳 등 모두 11개소이다.
군은 보건소, 소방서 등 유관기관 공무원과 전기·가스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꾸렸다.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하고 재난발생의 위험이 높다고 인정될 때는 소유자 및 관리자에게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명령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할 방침이다.
김주수 군수는 “안전점검을 통해 의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쉬었다 갈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