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오는 21일 9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결혼을 이틀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된 웨딩 화보를 올렸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손연재는 우아하고 청초한 매력을 한껏 뽐낸다. 특히 베일에 가린 새신부의 얼굴에는 설렘과 행복감이 가득한 듯하다.
웨딩 화보에서 손연재는 가슴이 깊게 파인 섹시함을 드러낸 드레스, 밑단이 꽃잎처럼 퍼지는 오프숄더 드레스, 베일이 포인트인 A라인 드레스 등 세 가지 드레스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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