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은마아파트가 5년 만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서울 강남구 대모산 전망대에서 은마아파트 일대가 보이고 있다.
2002년 첫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를 설립한 이후 사업이 표류됐던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급물살을 탈것으로 보인다. 5년 넘게 재상정이 반복됐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는 지난 24일 진행된 정비계획안 심의에서 조건부 통과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본위원회에 정비계획안을 상정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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