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7개월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내달 7일 미니 7집 ‘맥시던트’(MAXIDENT)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음반은 지난 3월 발매된 미니 음반 ‘오디너리’(ODDINARY) 이후 7개월 만의 새 음반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주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고 유일무이한 정체성을 확립, 자신들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오디너리’는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매니악’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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