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해 재난에 강한 나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부산 수영구 민락동과 서구 송도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 "해마다 재해가 반복되는 해안, 하천 주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민락동 수변 공원과 송도 해수욕장 주변의 시설, 도로, 상가 등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주민들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지원을 해야 한다"고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