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가 포르쉐 디자인(Porsche Design)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사진〉’을 출시한다. 포르쉐 디자인 설립자이자 포르쉐 911을 디자인한 페르디난트 알렉산더 포르쉐 교수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911 타르가 4 GTS’를 기반으로 클래식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며, 전 세계에 750대 한정 생산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억5040만원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