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 2기 수석부회장단이 출범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최진식(가운데) 중견련 회장은 신임 수석부회장들에게 임명패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2월까지다.
수석부회장단은 구자관(맨왼쪽)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왼쪽 두번째), 유경선(왼쪽 세번째) 유진그룹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등 여섯 명의 중견기업인으로 구성됐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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