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오는 27일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앞 광장에서 ‘2022년 하반기 서울시 농부의 시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농수산물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직거래 장터다. 신영증권은 9월부터 11월까지 석달 간 매월 이틀 간 씩 총 6일 동안(9월 27일~28일, 10월 25일~26일, 11월 22일~23일)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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