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예지원이 나이를 고려했을때 믿을수 없을 정도의 고난도 봉 운동 동작을 과시했다.
4일 예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동작 도전해 봅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예지원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봉을 잡고 여러 동작에 도전하고 있다.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봉에 거꾸로 매달려서 포즈를 취할 준비를 했다.
예지원은 봉을 잡지 않은 듯 잡고 다리를 180도로 쭉 찢었다. 5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예지원의 균형과 유연성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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