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1년간 고객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개발한 고객 중심 금융 앱 ‘뉴 쏠(New SOL)’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8년 신한 쏠(SOL) 출시 이후 수집된 앱 관련 고객 의견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 자문단 1만명을 모집, 1년여간 ‘뉴 앱 프로젝트’의 기획 및 개발과정에 직접 참여시켰다.
고객의 앱을 만들어, 고객 중심을 실현하고 기존 금융 앱의 패러다임을 진정한 고객 중심으로 전환하자는 취지다.
‘뉴 쏠’은 기존 앱 신한 쏠(SOL) 대비 최대 4배 빠른 속도로 개선됐고 ▷고객이 직접, 원하는 메뉴로 홈 화면을 구성하는 ‘나만의 홈 화면’ ▷수취인을 계좌번호가 아닌 친구, 그룹으로 등록해 바로 이체할 수 있는 ‘뉴 이체’ ▷거래 내역에 나만의 스토리를 담아 기록, 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 뱅크’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서정은 기자
luck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