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세계 최고의 센터백 ‘톱10’으로 인정받았다.
김민재는 영국의 축구전문매체 포포투(FourFourTwo)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전 세계 최고 센터백 톱10에 10위로 뽑혔다. 김민재가 중국과 튀르키예 리그를 거쳐 세계 5대리그인 이탈리아 세리에 A로 무대를 옮긴 지 반년도 안 지나 진가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놀라운 결과다. 포포투는 김민재에 대해 “ 변함없는 꾸준함으로 팀이 세리에A와 UEFA 챔피언스리그 모두 선두에 오를 수 있도록 만들며 나폴리 커리어를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성진 기자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