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 프로야구(KBO) 플레이오프(PO) 엘지와 키움의 경기는 24일부터 잠실에서 열리는데, 이곳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곤지암에서는 리조트가 야구장 되어 PO 분위기를 낸다. 야구장 테마룸도 등장한다.
곤지암리조트와 LG트윈스는 제휴 이벤트를 통해 야외 펍인 ‘포레스트릿’에서 페퍼로니 피자 또는 베이컨치즈프라이와 함께 병맥주 2병이 포함된 콤보세트를 24일부터 선보인다.
주문자가 포레스트릿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경품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구매한 영수증을 증빙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LG전자 청소기 코드제로R9 1대, 선수들의 친필 싸인볼 등을 추첨해 제공한다.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디럭스룸, 트윈스테마룸 투숙객은 자동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내년 6월까지 사용가능한 곤지암리조트 트윈스룸 주중 객실 이용권을 증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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