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사고를 기리는 합동분향소가 지하철6호선 녹사평역 인근에 설치되어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지난 주말 이태원의 한 골목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아 몰려든 인파로 인해 압사사고가 일어나 150여 명이 사망하고 110여 명이 다치는 대규모 참사가 발생했다.
중대본은 30일부터 11월 5일 밤 24시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과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서 합동 분향소를 운영한다.
j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