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서울시는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한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임시 버스와 지하철 등 비상 운송 수단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오전 3시 50분께부터 녹사평역과 서울역을 오가는 버스 2대를 운행하고 있다.
또 오전 5시에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상·하행에 임시열차를 한 대씩 투입할 예정이다. 이는 평시 주말 첫차보다 약 40분 빠른 것이다.
이후에는 평소 주말 시간표대로 열차를 운행한다.
시는 앞서 오전 3시 전후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 사고 현장에 있는 시민은 속히 귀가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사고 수습을 위해 이태원 인근 시민들은 조속히 안전하게 귀가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re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