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캠페인 등을 통해 지난 1998년부터 25년 가까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행복’의 모습을 일관되게 전달해 왔습니다.
올해 SK 캠페인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어스윗어스(Earth with Us)’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캠페인은 우리가 지구와 함께할수록 우리도, 지구도 모두 더 스윗(sweet)해 질 수 있다는 의미를 중의적 표현을 통해 위트있게 반영하였습니다.
SK의 다양한 ESG 실천 노력 중 ‘친환경’ 활동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의 실천이 쌓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환경에 관심이 많고, 친환경 활동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는 바로 우리들입니다. 전기 절약, 잔반 줄이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 참여가 우리의 지구를 조금 더 스윗하게 만드는 일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의 전형적인 기업 광고 포맷에서 벗어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어스윗어스’ 캠페인은 ▷에너지(Energy) ▷테이블(Table) ▷웨이스트(Waste) ▷그린(Green) ▷무브(Move) 등 5개 영역의 챌린지 형태의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5가지 영역을 대표하는 각각의 앰배서더를 선정, 매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약 2개월간 진행된 캠페인 기간 동안 3만명 이상이 챌린지에 참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SK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업PR 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신 헤럴드경제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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