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시에 거주하고 있는 연쇄 성범죄자의 퇴거를 촉구하는 국민청원 운동이 진행되고 있어 저도 QR코드를 이용해 참여했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12월 8일까지 5만 명의 동의를 받아야만 국회에서 입법 논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도록 제도적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고 했다.
이어 “시민 안전을 위해 청원운동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가족이나 지인이 청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파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자신의 페북에 청원링크도 함께 올렸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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