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와 대구 서구는 15일 평생학습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서구 구민의 평생교육 실현과 소속 공무원의 전문성 증진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대구가톨릭대는 서구청장이 추천하는 구민과 공무원이 유스티노자유대학에 입학하면 산학협력장학금도 지급한다.
성한기 총장직무대행은 "앞으로 양 기관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