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하여 화성시의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제를 올렸습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나라를 빼앗긴 암흑 속에서도 일제에 맞서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건 투쟁과 헌신을 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고 했다.
이어 “화성시는 자랑스런 화성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기억하고 전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희생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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