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2022 카타르월드컵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인천시민과 붉은악마 인천지회가 함께하는 응원전은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천유나이티드FC의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24일 한국-우루과이(오후 10시, 이하 한국시간) 경기를 시작으로 ▷28일 한국-가나(오후 10시) ▷12월 3일 한국-포르투갈(오전 0시) 조별리그 경기시간에 맞춰 진행된다.
첫 조별경기 우루과이전은 초대형 전광판으로 경기를 보면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한다.
인천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일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 경찰등과 협조해 안전인원을 평소보다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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