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대신증권은 2023년도 연간 코스피 예상 경로를 제시하고 유망업종 추천 등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2023년도 연간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이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이 팀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안정 그리고 통화정책의 변화 전망을 바탕으로 내년도 국내증시를 진단하고 유동성과 경기모멘텀 개선 시점을 예측, 투자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
정경엽 대신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금리와 물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투자 환경에서 이번 세미나가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awar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