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8~29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기간에 ‘아이오닉 5’, ‘코나 EV’ 등 친환경 차량을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벌였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로고를 랩핑한 차량은 총회가 열린 팔레데콩그레 및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등 파리의 주요 관광 명소 주변을 돌며 부산을 알렸다. 또 현대차·기아 파리 현지 판매 거점에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배너와 안내 책자를 비치해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