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노후 국유 부두시설 22곳이 개축된다. 해양수산부는는 5일 사전 안전성 검토를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해부터 22개월간 부두 230곳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22곳은 개축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62곳은 유지·보강작업으로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됐다.
개축 노후부두 중 목포항 여객부두와 군산항 4·5부두는 221억원을 투입해 내년 사업에 착수한다. 공사완료 시점은 2025년이다.
th5@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