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6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市를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으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하는 푹 주석은 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뒤 6일에는 광주시를 찾을 예정이다.
올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은 푹 주석은 윤석열 정부의 첫 ‘국빈 방한’이다.
푹 주석은 6일 오후 광주시 역동 다문화가정을 방문한 후 광주시청에서 주요 인사를 접견하고 방세환 시장과 환담할 예정이다.
이어 광주시는 푹 주석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한·베트남 합동 전시회와 합동 공연을 펼친다.
한편, 현재 광주시에 등록된 베트남인은 10월 말 기준 1420명(남 704명, 여 716명)이 거주하고 있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