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1일 학생회관 3층 C.E.L(Creative Engineering Lab)실에서 ‘2022영이공 창의코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최로 진행된 2022영이공 창의코딩경진대회는 재학생의 창의적인 코딩능력 향상과 문제 해결력 증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전 교육과 창의코딩경진대회 예비 문제 풀이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 온라인 프로그래밍 문제 풀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을 차지한 기계공학과(스마트융합기계계열 전공심화과정) 1학년 배현준(23) 씨는 코딩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을 차지하며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이종락 센터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코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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