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W병원,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과 지난 7일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진광식 원장과 W병원 우상현 병원장,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의 박영화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은 그동안 부족했던 안광학산업의 의료복지를 확충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 사출기, 프레스기 등 정밀기계를 많이 다루는 안경공장 근로자와 의료 지원이 필요한 기업들의 산재의료 혜택을 한층 더 강화한다.
진광식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W병원과 상호 협력해 안광학산업의 의료복지를 증진하고 전국 안광학기업들에게 전문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