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생 헌혈 캠페인 통해 100여 장 모아 연말에 전달
헌혈증 11매 최다 기증자 4학년 정원경 학생 등 시상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하윤주)는 연말을 맞아 재학생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해 마련한 총 100여 장의 헌혈증을 소아암 환아의 치유를 위해 전남대학교병원에 기증한다.
간호학과는 지난 14일 교내 건학관에서 교수진과 학생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36.5°C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 현황 보고회를 갖고, 헌혈증 최다 기증자인 정원경(11매·4학년), 오서현(5매·4학년), 박우현(4매·3학년) 학생에게 각각 금·은·동상을 수여했다.
si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