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2022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발표회’(사진)에서 최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정거래협약을 통해 가공 난도가 높은 고가 원자재가 많이 사용되는 항공기 엔진 분야에서 협력업체의 손실 비용을 감면해주고 품질개선 교육을 지원한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협력업체 귀책으로 발생한 원자재의 손실비용을 감면해주는 세부 제도를 마련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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