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인파가 몰리는 연말을 맞아 ‘주최 없는 인파 운집 및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관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신림사거리, 샤로수길, 관악산, 별빛내린천을 주요 인파 운집 지역으로 선정하고 경찰·소방·자율방범대·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대응체계는 예방·대비 단계, 위기 상황 발생 단계, 대응·복구 단계로 세분화했다. 현장에서는 경찰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민관합동 현장 순찰을 실시한다. 또 재난문자 체계를 구축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